본문 시작
제목
일자리경제과 김예솔 주무관님을 칭찬합니다.
작성자
박지웅
등록일
2022-04-11
조회수
504
내용

항상 배려와 적극적인 태도로 행정에 임해주시는 김예솔 주무관님을 칭찬합니다.


저는 진조리마을에서 작은 사회적협동조합의 운영에 참여하고 있는 박지웅이라고 합니다.


지원사업 신청 등의 민원업무가 잦다 보니, 군청에 자주 드나들게 되는데, 가끔 서류와 명확한 근거로 공적 업무를 수행하셔야 하는 공무원분들의 입장이 되어서 생각해보면, 처음 관련 업무를 보게되는 민원인들이 답답해보이기도 하고, 개개인의 입장을 모두 수용할 수 없는 상황을, 일선에서 받아내야 하는 스트레스가 많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기도 합니다.


그런 상황에서도, 민원인의 입장이 되어 차근차근 설명해 주시고, 항상 재량권 안에서 최대한 민원인을 위한 결과를 내려고 노력해주시는 태도 자체에, 저는 감사한 마음을 갖게 되는 것 같습니다.


직함의 높고 낮음이나, 성과지표의 달성과 같은 기능적인 측면도 중요하지만, 국민에게 봉사하고, 국민의 행복을 추구하려는 김예솔 주무관님과 같은 자세야 말로, 공무의 본질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그런 업무의 정성스러운 과정 하나하나가, 누군가에게는 좋은 결과와 평창군정에 관한 신뢰를 결과로 낳고 있다고 알리고 싶었고, 이런 타의 귀감이 되는 평창의 인재가 주변인들에게도 인정받았으면 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으며, 이에 걸맞는 적절한 훈격이 있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글을 쓰다보니 평창군청의 이분저분께 항상 신세를 지고 사는 것 같습니다.

항상 현장을 위해 발로 뛰며 고생하시는 산림과 권혜경 주무관님, 민원인이 작성할 서류를 들고 쫓아오시는 일자리경제과 김은지 주무관님, 항상 씩씩해서 덩달아 힘이 나는 산림과 한현영 주무관님, 첨예한 인허가 업무에서도 민원인의 편에서 고민해 주시는 인허가과 엄준용 주무관님, 쿨한것 같지만 따뜻한 남자 산림과의 지준택 주무관님, 임업인의 얘기면 뭐든 들어봐주시는 산림과 이미진 팀장님, 항상 응원과 격려로 힘나게 해주시는 산림과 이주하 팀장님, 지역농업를 걱정하는 큰 마음과 열정으로 가득한 농업기술센터 윤병구 팀장님께도, 평소 미처 전하지 못한 감사의 마을을 전합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