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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명자료/ 2021년 4월 23일 원주MBC 보도에 대한 평창군의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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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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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2021. 4. 23. 원주MBC 보도에 대한 평창군의 설명입니다.

<‘모래만 퍼가하천 준설 아닌 골재채취?>

 

[기사 내용]

평창군이 사업비 절약을 위해 준설 전문이 아닌 골재채취 업체에게 일을 맡기면서 하천을 정비하는 건지 모래만 퍼가는 건지 햇갈리는 상황이 반복

해마다 같은 구간에만 준설 허가를 내주고 있어 하천 정비를 빙자한 골재 채취가 아니냐는 의심을 삼고 있으며 모래만 가져가고 준설토는 하천변에 그대로 쌓아 두고 있음

자치단체가 관리·감독을 소홀히 하면서 재해 예방을 위한 준설 작업인지 모래를 퍼서 팔기 위한 골재채취인지 분간할 수 없는 상황이 연출되고 있음

 

[평창군 설명]

송천 올림픽선수촌 앞은 만곡부 완경사 지역으로 매년 토사의 퇴적으로 인한 하중도 형성지로 2019년과 2020년에 골재채취업체가하천법33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37조 규정에 의거 하천 점용허가를 득하여 골재(모래)를 준설하여 통수단면은 확보하였으나, 시간 경과에 따른 하상 내 점토질(골재로서 사용이 불가능한 토사) 퇴적량이 늘어, 섬 형태의 하중도 증가와 식생군락 형성으로 강우 시에도 퇴적층이 자연 소멸되지 않아 통수단면 부족의 주원인이 됨.

 

이에하천법시행령 제26조 제2항 제2(통상적인 하천의 유지·보수공사) 규정에 의거 추진하는 하천 유지관리 사업은 자연재해예방 및 예산 절감을 위하여 평창(대관령면)에서 준설 시 발생하는 일부의 양질토는 업체에서 사용하고 준설토(점토질)에 대하여는 사토장을 지정하여 처리할 계획으로 장비지원을 받아 34일 사업에 착수함.

 

현재 점용허가 기간 내 준설작업 중으로 양질토와 준설토(점토질 토사, 잡풀 등) 선별하여 양질토는 우선 반출하였으며, 준설토는 사토장으로 운반을 위해 송천 내 제방에 야적하고 있음.

 

사토장은 대관령면 용산리 602-1번지로 선정되어 있으며, 사토장 진입로 포장은 420일 시행하여 콘크리트 양생 후 차량통행이 가능한 53일부터 12일까지 하천 내 야적되어 있는 준설토를 처리할 계획으로 현재 추진중임.

 

상습적인 토사 퇴적구간의 재해예방을 위해 준설은 불가피한 사항이며 준설작업 완료에 따른 통수단면 확보로 재해예방은 물론 하천의 아름다운 경관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함.



문의 : 평창군 기획실 홍보팀(033-330-2221)



부서연락처
  • 담당부서 : 기획실
  • 담당팀 : 홍보
  • 담당자:우진희 ( ☎ 033-330-2795 )
  • 최종수정일:2020-06-15 14:5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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