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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하고 호기심 많은 탐험가 용구리 Young Guri

천진난만하고 호기심이 많아 모험, 탐험을 매우 좋아한다.
하얗고 순수한 백령동굴 태초의 생명체로 흡사 용의 모양을 닮은 석순에서 새로운 생명체로 태어났다.
치유하거나 생명력을 주는 신비한 능력으로 동굴 생태를 지킨다.

용구리 용구리
체험용 헬멧과 체험복 탐험을 즐기는 컨셉의 상징적 아이템.
인간의 소품을 사용하는 모습으로
친근감과 모험심을 부각한다.
사람들이 동굴탐험을 오면 안내한다.
석순 모양 뿔 석순이 쌓여 진화된 뿔로 용의 뿔처럼 생겼다.
위치 안내를 하는 안테나 역할을 한다.
여의주 순수한 영혼덩어리로 순수한 사람의 소원을
들어주는 드래곤볼 같은 여의주 사람들에게
도움을 받으면 꼬리의 여의주를 떼어내어
선물로 준다.
백령동굴의 정령친구들 종이, 유이, 석이

용구리에게서 생명력을 받은 작은 정령 친구들, 항상 어디서든 졸졸 따라다닌다.
정령 친구들이 많을수록 동굴의 생태환경이 양호하다는 증거이다. 기분이 좋으면 영롱한 빛을 낸다.

석이, 종이, 유이 석이, 종이, 유이
석순, 종유석 모양 석순이 자라나고 종유석이 흐르는 모습을
단순하고 귀엽게 표현하였다.
용구리를 졸졸 따라다니는
앙증맞은 크기의 정령친구들이다.
용구리 탄생이야기
용구리
옛날 평창의 한 마을에 정씨라는 청년과 우씨라는 청년이 있었습니다.
이 청년들은 어느 날 백운산의 한 동굴 속에서 주먹보다 큰 개구멍을 발견하였습니다. 찬 바람이 나오고 소리가 울리는 개구멍을 이상하게 생각한 이들은 마을사람들과 함께 구멍을 막고 있던 바위를 깨트려 보았습니다.
그러자 깨진 바위 사이로 바람이 불어나오더니 구멍 안쪽에서 영롱한 기운의 백룡이 빠져나왔습니다.
이후로 사람들은 이 동굴을 백룡동굴이라 부르게 되었습니다. 동굴에서 나온 백룡은 청년들에게 고마움의 표시로
여의주를 선물하고 하늘로 승천하였습니다. 백룡은 승천하면서 동굴 백운산 주변 절벽을 스쳐 지나갔고, 이때 절벽에 용의 비늘 형상이 새겨지게 되었습니다.
그 중 가장 강한 기운을 가진 용 모양의 석순에서 빛이 나더니 새하얀 용이 태어났습니다. 사람들은 이 용을 용구리라 부르기로 하였습니다. 또한 백룡이 선물한 여의주를 땅에 심으니 나무가 자라나고 그 나무의 감이
열리기 시작했습니다. 이후 마을에는 감을 시작으로 여러 열매들이 맺히며 풍족해졌습니다.
부서연락처
  • 담당부서 : 문화관광과
  • 담당팀 : 문화재
  • 담당자:정한나 ( ☎ 033-330-20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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