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칭찬합니다
작성자
조현경
등록일
2026-01-12
조회수
342
내용
우리마을은 82번 지방도로 도돈리에서 산길을 약2km넘어야 나타나는 응암리라는 마을입니다
어제같이 눈이내리면 고립되기 쉬운 마을인데요
다행이 지준태라는 주민께서 약17년넘게 대가없이 트렉터로 제설작업을 해주시고 있습니다
트렉터가 노후하여 히타도 작도하지않는데도 눈만오면 하루도 빠짐없이 제설작업을 해주시기에 그고마운 마음을담아
칭찬합니다
어제같이 눈이내리면 고립되기 쉬운 마을인데요
다행이 지준태라는 주민께서 약17년넘게 대가없이 트렉터로 제설작업을 해주시고 있습니다
트렉터가 노후하여 히타도 작도하지않는데도 눈만오면 하루도 빠짐없이 제설작업을 해주시기에 그고마운 마음을담아
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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